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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두산 트레이드 복덩이, 마침내 1군 복귀…대타 대기 [오!쎈 잠실]

기사입력 : 2022.05.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두산 양석환 / OSEN DB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트레이드 복덩이 양석환이 마침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두산 베어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6차전을 앞두고 내야수 양석환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고, 우완투수 이승진을 말소했다.

지난달 10일 옆구리 부상을 당한 양석환은 한 달이 넘게 재활을 진행한 뒤 5월 18일 퓨처스리그에 출전해 3경기 타율 3할3푼3리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SSG전에서 3타수 1안타 3타점으로 활약하며 콜업 준비를 마쳤다. 양석환은 부상 전까지 1군에서 7경기 타율 3할4푼8리 2홈런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일단 콜업 첫날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김태형 감독은 “상태는 100%라고 봐야 한다. 다만 오늘은 대타 대기한다”며 “선발로 돌아올 경우 3번과 5번 기용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 3번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다. 아마 타선의 무게감이 달라질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이승진의 말소에 대해선 “양석환이 올라오면서 투수 1명을 내려야 했다”고 이유를 전했다.

▲22일 두산 라인업

안권수(우익수)-호세 페르난데스(지명타자)-강승호(1루수)-김재환(좌익수)-허경민(3루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박계범(2루수), 선발투수 이영하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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