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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파워랭킹, 1위 양키스-2위 다저스…보스턴 6계단↑

기사입력 : 2022.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2022시즌도 어느덧 1/4정도가 지났다. 이 시점에서 MLB.com이 꼽은 파워랭킹 1위 팀은 뉴욕 양키스다.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주에 비해 상위권에서 많은 변화는 없다”면서도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팀들의 상승세를 주목했다.

MLB.com은 “시즌의 1/4이 지난 시점에서 순위를 살펴보겠다”면서 지난주에 이어 뉴욕 양키스를 1위에 올렸다. 양키스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16일 MLB.com은 양키스를 3위에서 두 계단 올려 1위에 뒀고, 시즌 개막 후 줄곧 1위를 지키던 LA 다저스를 2위에 내렸다. 양키스가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다.

다저스가 양키스 다음 2위다. 다저스는 23일 필라델피아에 3-4로 패했으나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다.

3위는 휴스턴으로 4위에서 한 계단 올랐다. 뉴욕 메츠가 3위에서 4위로 내려갔고 밀워키 브루어스가 6위에서 5위로 올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6위, LA 에인절스가 7위, 탬파베이 레이스가 8위, 미네소타 트윈스가 9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위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보스턴 레드삭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시애틀 매리너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마이애미 말린스까지 11위에서 20위권을 형성했다.

MLB.com은 보스턴을 가장 큰 도약에 성공한 팀으로 뒀다. MLB.com은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내고 지난 4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날린 트레버 스토리 덕분에 21위에서 15위로 6계단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21위부터는 콜로라도 로키스, 텍사스 레인저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시카고 컵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캔자스시티 로열스, 워싱턴 내셔널스, 신시내티 레즈 순이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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