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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마운드+프리먼&럭스 홈런, 밀워키 원정 첫날 기선제압 [LAD 리뷰]

기사입력 : 2022.08.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LA 다저스 선발투수 홀리오 유리아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가 밀워키 브루어스 원정 첫 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밀워키와 원정 경기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투수들이 무실점으로 막고, 타선에서는 주축 타자들이 홈런을 때렸다. 선발 등판한 홀리오 유리아스는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시즌 13승(6패)째를 챙겼다. 남은 4이닝은 마틴과 퍼거슨, 필립스, 프라이스가 1이닝씩 무실점으로 지켰다.

타선에서는 프리먼이 2안타(1홈런) 1타점, 스미스가 1타점, 럭스가 1안타(홈런) 2타점으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1회초 2사 이후 프리먼이 밀워키 선발 페랄타의 4구째를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이후 4회까지 1점 차로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다저스는 5회초 추가 점수를 뽑았다. 베츠가 상대 유격수 실책으로 나갔고 터너가 중전 안타를 쳤다. 프리먼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스미스가 희생플라이를 쳤다.

6회 추가 점수가 나왔다. 터너가 사구로 나갔고 럭스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다저스는 4점 차로 리드했고 선발에 이어 불펜진까지 밀워키 타선에 1점도 내주지 않는 쾌투를 벌이며 승리를 거뒀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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