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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남 1녀 아빠 됐다... 아내 배지현 토론토서 아들 출산

기사입력 : 2022.09.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류현진(왼쪽)-배지현 부부.  /사진=OSEN
류현진(왼쪽)-배지현 부부. /사진=OSEN
토론토 류현진(35)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35) 측 관계자는 "배지현이 지난 2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득남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1월 결혼한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2020년 첫 딸을 출산했고 이번엔 아들을 얻었다.

앞서 배지현은 올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개월차 임산부"라며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다.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난다. 이번엔 파란색"이라고 알렸다.

한편 류현진은 지난 6월 왼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재활 중이다. 아나운서 출신의 배지현은 2011년부터 SBS ESPN, MBC 스포츠 플러스 등에서 야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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