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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월드컵 16강…야구는 WBC 얼마나 잘해야 하나? '이강철호' 어깨 무겁다

기사입력 : 2022.12.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이강철 WBC 야구대표팀 감독. /OSEN DB

[OSEN=이상학 기자]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축구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포르투갈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은 황희찬의 역전골로 2-1로 승리, 극적으로 경우의 수를 뚫고 ‘도하의 기적’을 연출했다.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16강에 오른 한국 축구에 연일 찬사가 쏟아진다. 지난 4년간 대표팀을 이끈 벤투 감독의 뚝심 있는 지도력부터 대회 내내 마스크를 쓰고 뛰는 손흥민을 비롯해 선수들의 원팀 투혼이 국민적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국 축구의 경사를 바라보는 야구계는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 야구와 축구는 오랜 기간 국내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프로 스포츠 양대 기둥이다. 국제대회 때마다 직접적으로 비교되는 라이벌 종목. 야구도 분발해서 월드컵 16강 못지않은 성적을 내야 한다. 

[OSEN=알 라이얀(카타르), 박준형 기자] 포르투갈전 2-1 승리로 극적인 16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2.02 /<!-- ADOPCONE --></div></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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