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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만 감독, '우승과 함께 아름다운 작별'

기사입력 : 2018-11-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잠실, 지형준 기자] SK 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SK는 13회 터진 한동민의 결승 홈런으로 두산을 꺽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SK 힐만 감독이 헹가래를 받으며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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