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야구> 기타

'14점 폭발' 토론토, PS 확정 매직넘버 '1'...NYY 다나카 4이닝 5실점 [TOR 리뷰]

기사입력 : 2020.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조형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대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는 조기 강판을 당하며 3패째를 당했다.

토론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1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토론토는 29승27패를 마크했고 포스트시즌 확정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전날(23일) 토론토는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이 7이닝 1실점 역투에 틀어막히면서 1-12로 대패를 당했다. 그러나 양키스의 2선발 다나카 마시히로와 불펜진을 공략해 대승을 거뒀다. 다나카는 4이닝 8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5실점(3자책점)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토론토 타선은 1회부터 양키스를 공략했다. 1회말 카반 비지오의 볼넷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중전 안타로 만든 2사 1,2루에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중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계속된 2사 1,3루에서는 양키스 포수 게리 산체스의 3루 견제 송구 실책이 나와 2점을 뽑아내 리드를 잡았다. 

2회초에 바로 추격 점수를 내준 토론토. 하지만 3회말에는 2사 후 랜달 그리척이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 2루타가 터지며 추가점을 뽑았다. 그리고 4회말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대니 잰슨이 좌월 솔로포를 쏘아 올려 달아났다. 이후 카반 비지오의 내야안타와 상대 견제 실책, 보 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
최신뉴스
today's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