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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김광현 자랑스럽다, 양현종-김하성도 자신있게 도전하길” [오!쎈 현장]

기사입력 : 2020.1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규한 기자] 류현진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중구, 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3)이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류현진은 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광현이 힘든 상황에서 정말 잘해줬다”라며 후배 김광현의 빅리그 데뷔 성공을 축하했다.

김광현은 올 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하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불펜과 선발을 오가면서 8경기(39이닝) 3승 평균자책점 1.62을 기록해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보냈다.

류현진은 “미국 도전한다고 했을 때부터 도전하면 잘할거라고 생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였는데 정말 잘했다. 선발로 갑자기 보직이 바뀌어서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 한국 야구선수로서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김광현의 활약에 웃었다.

KBO리그에는 올해에도 해외진출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있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이 그 주인공이다. 양현종은 31경기(172⅓이닝) 11승 10패 평균자책점 4.70, 김하성은 138경기 타율 3할6리(533타수 163안타) 30홈런 109타점 OPS 0.920으로 활약했다. 

류현진은 “두 선수 모두 좋은 커리어를 쌓은 선수들이다. 해외리그에 도전하는데 아쉬움이 없다. 자신감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양현종과 김하서의 도전을 응원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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