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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의 MVP 최종 후보 탈락,

기사입력 : 2020.1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지형준 기자]6회초 에인절스 트라웃이 대기타석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3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MVP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아메리칸리그 호세 아브레유(시카고 화이트삭스), D.J. 르메이휴(뉴욕 양키스), 호세 라미레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내셔널리그 무키 베츠(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MVP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의 MVP 최종 후보 탈락을 두고 “좀처럼 보기 드문 상황”이라고 표현했다. 

이 매체는 “트라웃이 MVP 최종 후보에 포함되지 못한 건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다. 트라웃은 2014, 2016, 2019년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했고 2012, 2013, 2015, 2018년 MVP 투표 2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트라웃은 올 시즌 53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8푼1리(199타수 56안타) 17홈런 46타점 OPS .993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트라웃은 아브레유와 더불어 아메리칸리그 WAR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소속 구단인 에인절스는 26승 34패로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트라웃도 MVP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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