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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직원 5명 코로나 양성 반응...터너와 연관성 낮아'' 美매체

기사입력 : 2020.11.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구단 직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테스트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저스틴 터너가 자가 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우승 행사에 참가하는 바람에 모든 사람들이 테스트를 받았고 이 가운데 구단 직원 5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저스틴 터너가 LA 카운티 보건 공중죽이 발표한 코로나19 양성 반응 명단에 포함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코로나19 테스트 결과가 우승 후 열흘이 지난 시점에 나온 만큼 터너와 직접 연관짓는 건 불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우승 세리머니에 참가한 터너에 대한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동료들이 터너의 우승 세리머니 참가를 권했고 구단 직원이 허락했다는 점 그리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감시가 소홀했던 부분을 감안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터너가 사과를 하며 앞으로 모범을 보이겠다고 약속을 했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했고 후회했다"는 점을 주목하고 터너를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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