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야구> 기타

TOR, 좌완 파이어볼러 로비 레이와 1년 800만 달러 재계약

기사입력 : 2020.11.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로비 레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로비 레이(29)와 재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가 이번 오프시즌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 같다. FA 자격을 얻은 레이와 1년 8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토론토는 지난 9월 1일 트레이드를 통해 레이를 영입했다. 레이는 이적 후 5경기(20⅔이닝)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61경기(842⅓이닝) 49승 51패 평균자책점 4.26를 기록중이다. 

올 시즌 류현진과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선발진 보강에 나선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역시 선발진 구축이 최우선 목표다. 토론토는 올해 포심 평균 구속 시속 93.9마일(151.1km)를 던진 레이가 반등에 성공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토론토 마크 샤피로 사장은 “만약 적절한 계약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적극적으로 영입을 시도할 것이고, 의미있는 영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난 오프시즌과 비슷하게 이번 겨울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MLB.com은 “토론토는 이제 류현진, 1위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에 이어서 레이를 보유하기 됐다. 내년 1200만 달러 연봉을 받는 태너 로아크도 하위 선발 로테이션에서 기회를 받을 것”이라면서 “선발진 보강은 여전히 토론토의 최우선 목표로 남아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불펜과 3루수 보강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fpdlsl72556@osen.co.kr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