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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파이브 나누는 NC,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

기사입력 : 2020.11.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최규한 기자] 5차전 승리, 82%의 우승 확률을 잡았다. 

NC 다이노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두산 베어스에 5-0으로 승리했다.

NC는 시리즈 성적 3승2패로 앞서 나가며 남은 6~7차전에서 1승만 거두면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게 된다. 2승2패에서 3승을 선점한 팀은 우승 확률이 82%(11차례 중 9번 우승)였다. 


구창모(NC)와 플렉센(두산)의 선발 대결. 2차전에 이은 리턴 매치였다. 구창모는 초반 위기를 잘 막고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 2차전 패배를 되갚았다. 플렉센은 6이닝 동안 5피안타 3실점, QS를 기록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NC는 알테어가 선제 타점, 양의지가 달아나는 투런 홈런으로 승기를 잡았다.

승리를 거둔 NC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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