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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수들과 우승 기쁨 나누는 '택진이형' 김택진 구단주

기사입력 : 2020.1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고척, 최규한 기자]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NC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시즌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에 4-2로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1승2패에서 내리 3연승, 정규 시즌에 이어 통합 우승의 축포를 터뜨렸다. 

우승을 거머쥔 NC 선수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김택진 구단주도 함께 기뻐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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