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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SNS로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 됐으면 해''

기사입력 : 2018-01-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신구/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신구/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신구가 SNS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신구는 5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비밥바룰라'(감독 이성재)제작보고회에서 최근 SNS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것에 대해 "요즘 불통의 시대라고 한다. 세대 간에 잘 통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계정이 있으면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영화사에 도움을 청해 만들었다. 젊은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구는 자신이 주연한 '비밥바룰라'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도 부탁했다.

한편 '비밥바룰라'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네 아버지들이 가슴 속에 담아둔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나서는 휴먼 코미디다. 박인환, 신구, 임현식, 윤덕용, 김인권 등이 출연했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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