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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장태유 PD ''4년만 韓드라마 연출, 감개무량''

기사입력 : 2018-01-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대구=임주현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드라마 '사자' 연출 장태유 PD가 4년만 한국 드라마로 돌아와 감개무량하다고 털어놨다.

장태유 PD는 11일 오후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진행된 '사자'(四子:창세기)(극본 김제영 윤소영·연출 장태유)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장 PD는 "한국드라마를 4년만 연출하게 돼 감개무량하다. 대구라는 도시에서 첫 촬영을 해서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는 "2018년을 화려하게 빛낼 드라마 중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돼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로 이날 서문시장에서 대구 첫 촬영을 개최한다.







대구=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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