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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탐구] ''김혜수부터 소녀시대까지''..제복미녀 계보

기사입력 : 2018-0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드레스도, 제복도 잘 어울린다.

배우들에게도, 가수들에게도 제복 패션은 여전한 흥행 아이템이다. 박주미부터 한가인, 이보영까지 승무원 제복 미녀들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스쿨룩과 제복은 아이돌에게도 흥행 아이템이다. 승무원 유니폼부터 경찰 제복, 군복까지 '제복 미녀' 계보를 짚어봤다.

# 김혜수

김혜수는 승무원 유니폼도, 경찰 제복도 잘 어울리는 스타다. 1994년 MBC 드라마 '짝'에서 승무원 역할을 맡아 남다른 제복 태를 뽐낸 바 있는데, 당시 김혜수의 스타일은 여전히 기억될 정도로 강렬했다. 또 최근에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경찰 제복을 입은 모습이 등장, 완벽한 몸매로 제복 여신다운 자태를 자랑한 바 있다.

# 전지현

전지현도 제복 미녀로 빼놓을 수 없는 스타 중 한 사람이다. 교복부터 경찰 제복까지 '미친 소화력'을 보여준다. 전지현은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교복신으로 유행을 이끈 바 있다. 또 2004년에는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완벽한 제복 핏으로 시선을 모았다. 늘씬하고 완벽한 몸매로 제복은 아니지만 '인어' 역할까지 소화하는 전지현이다.

# 김희선

황금 비율의 미녀 배우로 불리는 김희선 역시 승무원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스타로 꼽힌다. 김희선은 드라마에서 여러 번 승무원 역할을 한 적이 있는데, 2003년 SBS 드라마 '요조숙녀'에서 남다른 자태로 찬사를 받았다. 또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서도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여주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올림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답게 완벽한 자태. 미스춘향 출신답게 한복도 아름답게 소화하는 김희선이다.

# 한효주

사극에서 유독 아름다움을 뽐내는 배우 한효주도 제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 중 한 명이다. 한효주의 고전적인 미모는 한복을 입었을 때 매력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경제 제복 소화력도 완벽하다. 영화 '감시자들'에서 잠깐 등장한 적 있고, 또 경찰청 시사회 때 제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청순하 제복 미녀다.

# 김지원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여성 팬들의 제복판타지를 실현시켜줬다면, 김지원은 남성 팬들을 만족시켰다. 군복이 어울리기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김지원은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이미지로 군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잘 어울리는 단발컷으로 '리즈'를 완성했던 김지원이다.

# 소녀시대

소녀시대는 걸그룹 대표 제복 미녀들이다.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 제복 패션을 유행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소녀시대다.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던 소녀시대의 제복 의상은 가요계에서 여전히 '레전드'로 꼽힐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소녀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이자 콘셉트로 기억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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