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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 박규영 ''따뜻한 현장..즐겁게 촬영'' 종영 소감

기사입력 : 2018-0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배우 박규영이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서원 건축사무소의 웹디자이너 소미로 분한 박규영은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미가 때론 얄미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밝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2017년 9월 첫 촬영부터 2018년 1월 마지막 촬영까지 정말 따뜻한 분위기의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박규영은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분들, 선배님들 모두 한 분 한 분 정말 소중한 인연이 된 것 같다"며 종영 소감을 맺었다.

박규영이 연기한 소미는 투덜대면서도 사무소 메이트인 하문수(원진아 분)를 살뜰히 챙기고 이강두(이준호 분)와도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는 등 소소한 재미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30일 오후 11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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