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흑기사' 서지혜, 김래원·신세경 눈 앞에서 투신자살 '충격'

기사입력 : 2018-01-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흑기사'에서 서지혜가 투신자살을 택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흑기사(연출 한상우,극본 김인영)'에서는 샤론(서지혜 분)이 경찰서로 향하던 중 한강에 몸을 던졌다. 

이날 해라(신세경 분)는, 샤론이 은장도로  수호(김래원 분)를 찔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수호는 샤론을 데리고 경찰서로 향하게 된 것.

샤론은 "혼례복을 했으니 나도 이제 죽을 수 있겠지"라면서 "허나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어"라는 말을 남기며 갑자기 차 밖으로 뛰쳐나갔다.

바로 눈 앞에 한강을 발견한 샤론은 강에 몸을 던지며 투신 자살을 택했다.  경찰은 수색에 나섰으나, 여전히 생사를 알 수 없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흑기사' 방송화면 캡쳐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