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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맨헌트', 안방극장서 본다..IPTV서비스 오픈

기사입력 : 2018-0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풍경소리
/사진=㈜풍경소리


하지원이 출연한 영화 '맨헌트'(감독 오우삼)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6일 오전 배급사 ㈜풍경소리에 따르면 '맨헌트'가 이날부터 IPTV와 디지털케이블, 웹,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한다.

'맨헌트'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변호사 두 추(장한위 분)와 그를 뒤쫓는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 분)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국 배우 하지원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제74회 베니스영화제와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사진제공=㈜풍경소리
/사진제공=㈜풍경소리

이밖에 '맨헌트'의 안방극장 상영을 기념해 공개된 '하지원 메이킹 영상'에서는 오우삼 감독의 첫 여성 킬러로 분한 하지원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원은 "언젠가는 감독님과 함께 작업하는 것이 제 꿈 중의 하나였고 스스로에게 항상 묻기도 했다. 내가 감독님의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날이 올까?"라며 오우삼 감독과의 꿈만 같던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속에서 냉혹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킬러 레인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한 하지원의 모습도 이번 메이킹 영상에 담겼다. 액션 장면을 춤을 추듯이 표현해 달라는 오우삼 감독의 요청에 촬영 3개월 전부터 고난도 액션 훈련은 물론 발레와 주짓수 등을 배우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쏟은 그녀는 "오우삼 감독님의 '맨헌트'는 국제적 프로젝트로 제작되기에 충분한 영화"라며 강한 자신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맨헌트'는 지난 1월 25일 한국에서 개봉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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