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영화

고나은, 공포영화 '속닥속닥' 캐스팅..호러퀸 도전

기사입력 : 2018-02-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고나은 / 사진=스타뉴스
고나은 / 사진=스타뉴스

고나은이 영화 '속닥속닥'을 통해 공포 스릴러물에 첫 도전한다.

6일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배우 고나은이 영화 '속닥속닥'에서 길을 잃고 우연히 폐장된 놀이공원에 들어가게 되는 커플 미주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속닥속닥'은 죽은 자들로 가득한 '귀신의 집'에서 벌어지는 졸업여행을 그린 학원공포물로 고나은이 맡은 ‘미주’는 놀이공원을 처음 발견하게 되어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도화선 역할로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나은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이후로도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를 시작으로 '여왕의 꽃', '다시시작해' '디자인 유어 바디' '팔로우미 7' 등 드라마, MC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우리에서 고나은으로 개명한 그는 현재 1년만의 연기 복귀작 '연남동 539'에서는 남부럽지 않은 학벌을 지녔지만 3년차 취준생 석도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최상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학원공포물 '속닥속닥'은 올해 여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중이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