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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마이클 잭슨 딸 ''내 피부색 밝게 보정 안했으면''

기사입력 : 2018-03-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자신의 피부 색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패리스 잭슨은 7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나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사진 편집물들을 다 챙겨본다.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 피부가 하얗게 보이도록 밝게 편집하는 건 멈춰 달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반대로 내 피부색을 더 어둡게 만들어서 섞여 보이게 하는 것도 그만해 달라. 난 나다. 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으니 그걸로도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패리스 잭슨의 아버지인 마이클 잭슨은 흑인으로 태어났지만 백반증을 겪었다. 이 치료를 위해 병원에 다니다가 간호사인 데비 로우와 두 번째 결혼을 했고 이 때 패리스 잭슨을 낳았다. 

만 19살이 된 패리스 잭슨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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