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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최민수, '무법 변호사' 합류..카리스마 격돌(공식)

기사입력 : 2018-03-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이해영 최민수 / 사진제고=tvN
이해영 최민수 / 사진제고=tvN


이혜영 최민수의 강렬한 만남이 tvN '무법변호사'를 통해 성사됐다. 두 사람은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로 안방극장을 휘어잡을 예정이다.

16일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제작진은 이혜영 최민수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 가상도시 기성을 배경으로 '무법(無法) 아래 무법(武法)을 휘두르며 활개치는 변호사'라는 상상력을 더해 흥미롭고 풍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혜영 최민수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연기로 매 작품마다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최강 연기파 배우. 두 사람은 ‘무법변호사’를 통해 그 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마더'를 통해 관록의 대배우와 카리스마 어머니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열연을 펼치며 압도적 존재감을 뽐냈던 이혜영. 그녀가 이번에는 부장 판사이자 기성시를 주무르는 검은손 차문숙 역을 맡아 살 떨리는 두 얼굴의 카리스마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연기 변신을 꾀한다.

이혜영이 맡은 차문숙은 법조계 안팎의 존경을 받는 마더 테레사. 그녀의 판결을 듣기 위해 재판을 보러 오는 골수팬이 있을 만큼 기성시의 절대여왕 같은 존재지만 사실 각종 이권을 독식하고 밑 빠진 탐욕을 드러내는 악의 화신. 그런 그녀 앞에 봉상필(이준기 분)이 나타나면서 20년동안 굳건했던 철옹성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전작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포복절도한 코믹 연기로 눈길을 끈 최민수는 권력욕에 휩싸인 조폭 출신의 재벌 회장 안오주로 분할 예정이다.

최민수는 자신의 파렴치한 과거와 추악한 본색을 숨기는 위험한 야망남으로 변신, 후안무치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그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검증된 연기파 배우 이혜영-최민수의 합류로 더욱 강렬한 인상을 주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매우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첫방송 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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