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대중문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11월 컴백..전 배역 오디션

기사입력 : 2018-04-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포스터
사진=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포스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비드 스완)'가 돌아온다.

23일 오디컴퍼니에 따르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오는 11월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된다.

상반된 두 가지 인격을 지닌 주인공 지킬과 그를 사랑하는 두 여인 루시, 엠마의 비극적 로맨스가 더해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2004년 초연 당시 전회 매진, 전회 기립박수, 하루 티켓 판매량 신기록 등 다양한 기록을 세운 화제작 이후에도 매 시즌 공연마다 예매처 서버다운, 객석점유율 98% 기록 등 흥행과 성공을 거듭하는 신화를 새로 쓰고 있다. 지난 해에는 브로드웨이 워크 라이트 프로덕션과 협업하여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도적으로 이끄는 완벽한 조합의 월드투어 프로덕션을 선보인바 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2018년 돌아오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위해 전 배역 오디션을 진행한다. 유능한 의사이자 과학자 지킬과 그의 내면의 악의 정신세계가 만든 인물 하이드를 표현하는 이중인격의 대명사 지킬/하이드부터 런던의 밑바닥 인생이지만 자신을 인간답게 대해 준 지킬을 사랑하는 여인 루시, 지고지순한 사랑의 소유자 지킬의 약혼녀 엠마 등 주·조연과 앙상블을 캐스팅할 예정. 오는 5월 10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는 2018년 11월 서울공연과 2019년 전국투어를 함께 한다.

'지킬앤하이드' 무대에는 그간 조승우, 류정한, 서범석, 민영기, 김우형, 홍광호, 김준현, 윤영석, 양준모, 박은태, 조성윤, 김소현, 이혜경, 정명은, 임혜영, 조정은, 최현주, 이지혜, 최정원, 소냐, 김선영, 이영미, 정선아, 김수정, 선민, 신의정, 리사, 린아 등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함깨해 왔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2018년 11월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