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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X조은지 블랙코미디 영화 '펑크' 촬영 무사 종료

기사입력 : 2018-06-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박용우X조은지 블랙코미디 영화 '펑크' 촬영 무사 종료

배우 박용우와 조은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펑크'가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29일 프레인TPC는 '펑크'가 약 한 달 간의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25일 크랭크업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촬영을 시작한 '펑크'는 강화도 일대에서 총 22회차에 걸쳐 큰 변수 없이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

'펑크'는 지방의 한 카센터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그린 블랙코미디. ‘단편영화제의 칸’ 이라고 불리는 끌레르몽 페랑 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돼 호평 받은 하윤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터널', '명량', '끝까지 간다' 등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성 촬영감독과 김경석 조명감독까지 가세해 충무로 최고의 스태프들이 신인 하윤재 감독과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이다.

카센터 사장 ‘재구’ 역을 맡은 박용우는 촬영을 마치며 “최대한 ‘연기’를 안 하려고 노력했다. 관객 여러분이 스크린을 통해 그 자연스러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구의 아내 ‘순영’으로 분한 조은지는 “촬영기간 내내 많은걸 느끼고 배웠던 현장이었다.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7년 영화진흥위원회와 2018년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독립장편 지원작으로 선정되기도 한 '펑크'는 2019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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