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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냉부해' 화사, 여전한 '먹방 여신' 클래스

기사입력 : 2018-08-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슈팀 강민경 기자]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여전한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믿고 보는 대세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빅뱅 멤버 승리와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했다.

앞서 화사는 지난 달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곱창과 김부각 먹방(먹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자신의 먹방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너무 맛있어서. 진짜 맛있게 먹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축산 부산물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잘 안 팔려서 쟁여놓았던 것들이 다 동이 났다고 감사패를 받았다. 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곱창 상품권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승리는 화사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 그는 "지금 타이밍상 화사 씨가 너무 장안의 화제다. 한번 쯤은 마마무 멤버들을 둘러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주변에서) 'GD형 진짜 멋있냐?'라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 지금쯤 마마무 멤버들한테 문자가 왕창 온다. 그럴 때일 수록 화사 씨가 멤버들을 챙기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승리는 화사 뿐만 아니라 마마무 멤버들에게도 조언했다. 그는 "마마무 다른 멤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한다. 잔인하고 냉정하고 차가운 연예계 바닥에서 도와주는 사람 없다. 특히 기획사. 아무도 안 도와준다"라고 말했다.

그룹 빅뱅 멤버 승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그룹 빅뱅 멤버 승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이후 화사의 냉장고에서 안주용 한치가 발견됐다. 화사는 "최근 한치에 꽂혔다. 직접 만든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라고 설명한 뒤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화사는 정호영 셰프가 만든 '장어 is 뭔들'과 유현수 셰프가 만든 '치밥 먹고 음오아예' 음식을 시식했다. 그녀는 쉴새없이 젓가락질을 했고, 급기야 손으로 집어 먹기도 했다. 이를 본 안정환은 "음식을 먹을 때 주변 시선을 신경 안 쓰시나봐요?"라고 물었고, 화사는 "네"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정호영 셰프가 만든 '장어 is 뭔들'을 선택했다. 이어진 이연복 셰프와 미카엘 셰프의 요리 대결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만든 '꼬막이 빛나는 밤'을 선택했다. 아울러 화사는 칼라만시 소주 제조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화사는 "주량은 소주 한 병이다. 혼자서 노래를 틀어놓고 한 잔씩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혼술을 즐기는 화사이기에 이연복 셰프가 만든 '꼬막이 빛나는 밤'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슈팀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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