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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개의 별', 4%→최저시청률 2.3%..서인국♥정소민 러브신도 '역부족'[Oh!쎈 초점]

기사입력 : 2018-11-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일억개의 별' 시청률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은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6%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일억개의 별'의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첫 방송 4%로 시작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던 '일억개의 별'은 2회부터 3%대로 내려앉더니 계속적으로 시청률이 하락하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전작인 '아는 와이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과 비교했을 때 그 차이가 뚜렷하다. 

지난 1일 방송된 10회에서는 비밀 데이트를 하는 김무영(서인국 분)과 유진강(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유진국(박성웅 분)이 김무영과 유진강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김무영에게 찾아가 "내 동생 만나지 말아라. 너여서 안 된다. 이건 부탁이 아니라 경고다"고 독설했다.

하지만 김무영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유진강을 만났다. 특히 그는 자신의 악몽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난 버려진 아이가 아니라 잃어버린 아이여야 했다. 유치하지?"라는 말에 공감해주는 유진강에게 더욱 깊게 빠져들었다.
결국 두 사람은 김무영이 자란 보육원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유진강은 자신 또한 버려진 아이였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무영은 "너랑 자고 싶다"고 고백했고 유진강 또한 "나도 그렇다"고 화답, 이들은 함께 밤을 보냈다.
그러나 마침 이때 유진국은 탁소정(장영남 분)에게 과거 자신이 총으로 범인을 죽였음을 고백해 앞으로 이어질 전개를 궁금케 했다.

불타오르는 주인공들의 애정에도 시청률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일억개의 별'이 어떤 행보를 그릴 지 주목된다. /nyc@osen.co.kr

[사진] tv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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