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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흥행기상도] '완벽한 타인' 100만↑·'보헤미안 랩소디' 2위

기사입력 : 2018-1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11월 첫째 주말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완벽한 타인'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11월 첫째 주말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재규 감독의 '완벽한 타인'이 개봉 첫 주말 100만명을 넘어 130만명 이상을 동원할 전망이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3일께 1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순제작비 38억원, 마케팅 비용을 포함한 총제작비가 58억원인 '완벽한 타인' 극장 관객 손익분기점은 180만명 가량이다. 현재 추세라면 개봉 일주일 안에 손익분기점 돌파가 가능할 것 같다.

'완벽한 타인'에 이어 '보헤미안 랩소디'가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첫 주말 누적 60만명 가량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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