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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생후 한 달 딸 공개..'눈이 아빠 판박이'[★SHOT!]

기사입력 : 2018-1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생후 한 달 된 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석준은 2일 자신의 SNS에 "태어난지 한 달 됐어요. 아기끼룩이 ㅎㅎㅎ"라며 "한 달 동안 정말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제 삶이 충분히 행복했는데 이렇게 훨씬 더 행복한 삶이 있을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만큼 힘들기도 하지만요"란 글을 올리며 딸에 대한 애정을 가득 표현했다.
이어 "잘 먹고 잘 소화하고 잘 싸고, 당연하다고 생각한 일들을 하나하나 해 가는게 어찌나 대견한지. 아직은 소화도 잘 못해서 개워낼 때도 많고 며칠씩 대변을 안보고 힘들어할 때도 있고 미열이 나서 엄빠의 속을 썩이는 일도 많지만 대체로 잘 크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무럭무럭 자라는 딸을 대견해했다.

또 "점점 사람이 되겠죠. 그럼 지금의 모습은 줄어들테고. 나중엔 아쉬워질꺼라던데 자금은 일단 얼른 커서
잠이라도 잘 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건강하게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수 있는 착하고 행복한 아이로 크길 바랄 뿐입니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아빠의 크고 또렷한 눈을 쏙 빼닮은 딸 사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지난 10월 2일 한석준 측은 득녀 소식을 전하며 "한석준 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는 귀한 생명을 얻은 기쁨에 행복해 하고 있다. 앞으로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한석준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석준은 지난 4월 6일 12살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어 지난 5월 OSEN 단독 보도로 아내가 임신 5개월째라는 사실이 밝혀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한석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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