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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 정상훈♥최희서, 아슬아슬 '1박 데이트'

기사입력 : 2018-11-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N '빅 포레스트' 방송 캡처
/사진=tvN '빅 포레스트' 방송 캡처


드라마 '빅 포레스트'가 정상훈과 최희서의 아찔한 1박 2일 데이트를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빅 포레스트'(극본 곽경윤·김현희·안용진·배세영, 연출 박수원)에서 상훈(정상훈 분)은 청아(최희서 분)와 꿈에 그리던 '1박' 데이트를 이뤘지만, 쉴 틈 없이 터지는 난관들에 고군분투 하며 웃픈 순간들에 휩싸였다.

이날 상훈과 청아는 '연인 1일차'를 맞이했다. 학부모들의 눈을 피해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기던 상훈과 청아는 교외 드라이브를 떠났다. 배를 타고 들어간 섬에서 당일치기 데이트를 계획한 척 만났지만, 실은 두 사람 모두 1박 데이트를 꿈꾸고 있었다. 하지만 짠내 폭발이 일상인 상훈에게는 데이트조차 순탄치 않았다.

섬에서 마주친 노인은 태평양 같은 오지랖으로 두 사람의 막배 시간을 걱정했고, 배가 끊겨 둘만의 하룻밤을 보낼 생각에 내심 쾌재를 부르던 상훈과 청아는 펜션의 휴업 앞에 좌절했다. 결국 둘은 자신의 집에서 밤을 보내고 가라는 노인의 과도한 친절에 낯선 대가족과 함께 각방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허무하게 첫 1박 데이트를 마무리하려던 두 사람에게도 희망은 찾아왔다. 서울로 향하던 중 교외의 모텔을 발견한 청아는 잠을 못자 피곤하다는 핑계로 잠시 쉬었다 가자는 과감한 제안을 했고, 흥미진진한 첫날밤을 보내는데 성공했다.

진한 키스까지 나누며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 하지만 집에 돌아온 상훈은 예상 못한 또 하나의 난관을 맞이했다. 전 아내이자 보배의 엄마가 급작스럽게 찾아와 보배와 놀아주고 있던 것. 이제 막 연인이 된 상훈과 청아의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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