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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좋아' 강지환, 악덕 심보 발동..'수상한 작전' 시작

기사입력 : 2018-1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사진제공=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죽어도 좋아'에서 배우 강지환이 '수상한 작전'을 벌인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수목 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최윤석, 제작 와이피플이엔티·프로덕션H)에서는 강지환(백진상 역)이 백진희(이루다 역)와 공명(강준호 역)의 남다른 관계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진심 어린 교감으로 한층 가까워진 이루다(백진희 분)와 강준호(공명 분)는 알콩달콩 데이트를 시작한다. 이에 '이루다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단단히 착각한 백진상은 악덕 심보가 발동해 이들을 미행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백진상은 무언가 결심한 듯 한껏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눈빛에 '웃프'고 살벌한 기운이 감돌면서 한바탕 일이 벌어질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또한 어리바리한 표정과 엉거주춤한 포즈로 열심히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백진상의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코믹한 움직임이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예고하고 있다. '죽어요 좋아'는 5일 오후 10시 17~18회가 방송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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