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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검매직''..'남자친구' 박보검, 이러니 안 반해?[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01-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남자친구’ 박보검, 이러니 반할 수밖에 없다. 

완벽한 ‘남자친구’가 된 박보검이다. 위기에 처한 송혜교를 도와주고, 또 바른 성품과 착실함으로 일도 열심히 해내고 있다. 여자친구에게는 솔직하게 사랑을 표현할 줄도 아는, 반할 수밖에 없는 보검 매직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의 박보검이 다시 한 번 ‘보검 매직’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완벽한 ‘남자친구’가 된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의 최택을 벗고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남자친구’ 10회에서는 차수현(송혜교 분)에게 누구보다 든든한 존재가 되어 준 김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착실한 성품과 성실함으로 호텔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은 물론, 차수현에 대한 애정도 솔직하게 표현했다. 위기가 있었지만 오히려 더 단단해진 마음이었다. 

무엇보다 차수현을 위해서 모든 것을 건 김진혁이었다. 김진혁은 차수현의 쿠바 호텔 사업이 위태로워진 사실을 알고 도움이 되고자 쿠바로 향했다. 김진혁의 올바른 성품과 또 진심의 마음으로 쿠바 호텔 사업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됐고, 차수현을 다시 한 번 지켜주게 된 그였다. 

완벽한 이상형의 남자친구인 김진혁은 박보검에게 꼭 맞는 캐릭터. 올바르고 성실한 이미지의 박보검과 잘 어울렸다. 뿐만 아니라 로맨스에서도 박보검의 매력이 빛을 발했다. 

김진혁은 차수현과 힘든 시간을 보낸 이후 재회하자 더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했다. 거침 없고 솔직했다. 차수현을 향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고 솔직하게 사랑을 드러내면서 로맨스 꽃을 피웠다. 김진혁 캐릭터 그대로 차수현을 향하는 마음을 올곧게 드러내면서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담아냈다.

시청자들이 반할 수밖에 없는 박보검의 매력이 김진혁을 통해서 활짝 피어난 모습. 박보검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김진혁을 소화하면서 로망의 남자친구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아름다운 쿠바에서 더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캐릭터였다. 박보검의 매력과 활약이 최택을 잇는 김진혁 매직을 만들고 있어 더 기대되는 후반부였다. 성실하고 굳건한 김진혁의 매력처럼, 이번에도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박보검 매직이었다. /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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