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이혼은 없다'' '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에게 향하는 心[어저께TV]

기사입력 : 2019-01-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조경이 기자] 신성록이 늦은 밤 장나라의 처소를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오써니(장나라)가 민유라(이엘리야)와 함께 태후강씨(신은경)를 태황태후 조씨(박원숙)의 범인으로 몰아붙였다. 

민유라는 "태후마마가 황후마마가 싼 김밥에 독약을 넣었습니다. 제가 그날 똑똑히 보았습니다"라고 증언했다. 오써니가 태후강씨에게 "이제 그만 진실을 말씀하시죠"라고 말했다.  

민유라는 "황후마마에게 뒤집어 씌어야한다며 도시락에 독약을 타아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