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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결혼”..‘연애의맛’ 이필모 서수연, 결혼 서두르는 이유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01-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이필모의 감동적인 프러포즈는 시청자를 울렸다. 두 사람은 봄이 오기도 전인 2월 9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확정했다. 두 사람의 결혼 준비 과정은 ‘연애의 맛’을 통해서 계속 지켜볼 수 있을 예정이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가 크리스마스 공연을 마친 뒤에 서수연에게 무대위에서 프러포즈를 했다. 이필모는 진심을 담은 프러포즈를 보는 사람을 설레게 했다. 

이필모는 ‘연애의 맛’을 통해서 서수연과 세 번째 만난 이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일찌감치 결혼을 결심한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직진했다. 방송 내내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했으며, 방송과 상관없이 만남을 이어갔다. 

이필모는 봄이 오기전인 2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필모는 “이번에 결혼을 안하면 여름을 넘길 것 같았다”며 “시간이 아까웠다”고 결혼을 유독 서두르는 이유를 전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갑작스럽게 결혼하지만 차근차근 결혼을 진행해가고 있었다. 벌써 상견례도 마쳤고, 신혼여행 일정까지도 조율이 끝난 상황이었다. 아직도 지난한 결혼 준비 과정이 남아있지만 두 사람의 결혼에 있어서 큰 산들은 모두 넘은 셈이다. 

이필모가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는 시간 말고도 또 있었다. 바로 아이에 대한 욕심이었다. 이필모는 40대가 훌쩍 넘은 나이에도 아이 셋을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필모는 친구들 앞에서 “그 부분은 걱정하지마라”라고 할 정도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아이를 빨리 낳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방송을 통해서 만났지만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은 진짜 결혼까지 골인하면서 전무후무한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결혼까지 서두를 정도로 두 사람은 단기간에 서로에게 깊게 빠져들었다. 하지만 짧은 기간 동안에도 진심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2월 9일 결혼을 앞둔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는 이유를 느낄 수 있는 방송이었다. /pps2014@osen.co.kr

[사진] ‘연애의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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