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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들려요”..‘나의 영어 사춘기’ 김종민, 괌에서 기적 만들까[어저께TV]

기사입력 : 2019-01-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 이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드디어 괌에서 일주일 살기를 시작한다. 단 100시간 영어 공부 이후 괌으로 떠난 그는 입국관리소에서도 혼자서 빠져 나올 정도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다. 꼴찌 김종민은 괌에서 기적을 만들어낼까.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 영어 수업을 마치고 괌에서 일주일 살기를 시작한 이재룡, 이사배, 김종민, 재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시원 선생님의 혹독한 조련 아래 다섯명의 멤버들은 100시간의 영어 수업을 마쳤다. 바쁜 스케줄과 연말 연시를 보내는 와중에도 멤버들은 최선을 다해서 공부했고, 하루가 다르게 영어 실력이 늘었다. 

하지만 다섯 명 중 가장 영어실력이 부족한 꼴찌는 김종민이었다. 다른 멤버들과 확연하게 모자란 영어실력을 가진 만큼 그의 성장이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도 중요한 관건이었다. 

걱정과는 달린 김종민은 100시간 수업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김종민은 입국관리소에서 인터뷰를 하느라 30분 정도 늦게 입국장에 들어섰다. 김종민은 “오해가 있었다. 나보고 콘서트 하러 가냐고 묻길래 휴가를 즐기러 왔다고 했다. 이제 영어가 들린다”고 자신감 있게 외쳤다. 

괌에서도 김종민은 재민과 짝을 이뤄서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했다. 김종민은 택시 기사와 농담을 주고 받을 정도로 여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했다. 정말로 100시간의 효과가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외국인과 본격적으로 소통에 성공한 김종민은 과연 꼴찌에서 우등생으로 이 프로를 마칠 수 있을지 앞으로 좌충우돌 괌 생활에 관심이 집중된다. /pps2014@osen.co.kr

[사진] ‘나의 영어 사춘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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