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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새댁 홍윤화 위한, 봄철 보양식 '조기매운탕+닭갈비+오징어조림' 완성 [종합]

기사입력 : 2019-03-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봄철 보양식으로 조기매운탕과 달갈비, 그리고 반건조 오징어조림으로 식욕을 자극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목 예능 '수미네 반찬'에서 게스트 홍윤화가 출연했다. 

김수미는 새신부를 홍윤화를 위한 얼큰한 '조기 매운탕'을 메뉴로 선정, 제철인 만큼 가장 맛있을 때라고 했다. 잘 씻은 두번째 쌀뜨물로 국물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시팩을 넣고 육수를 끓였다. 옆에서 장동민은 표고버섯 밥을 준비했다. 이어 무의 윗부분은 초록색 부분은 4등분으로 잘랐다. 당근과 대파, 홍고추와 청양고추, 표고버섯까지 먹기좋은 크기로 썰었다. 시원한 맛을 우려내기 위해 육수에 무를 넣었다. 

드디어 양념을 시작, 고춧가루 두 큰술에 매실액과 국 간장을 한 스푼, 소금도 넉넉하게 작은 스푼으로 넣었다. 기본 양념으로 먼저 간을 본 후, 무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조기를 넣었다. 이어 다진 마늘과 생강, 표고버슷까지 한 큰술씩 넣었다. 

조기 매운탕의 마지막 단계인 어슷 썰기한 고추들까지 넣어 끓였다. 김수미는 "너무 오래 끓이면 조기 살이 으깨진다"고 팁을 전했다. 향긋한 미나리와 쑥갓으로 마무리한 봄철 보양식, 조기매운탕을 다 함께 시식했다. 

김수미가 오징어장조림을 다음 반찬으로 하길 ㅗ했고, 마른 오징어를 뜨거운 물에 30~40분 담궜다가 살짝 불리라며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으로 해야한다고 했다. 

냄비에 다시팩을 넣고 육수를 끓였다. 오징어가 조금 딱딱해질 때를 기다려, 만들어놓은 양념 간에 투하, 식감이 단단해질 때까지 익히라고 했다. 마지막 꿀 한 스푼과 참기름 반 스푼으로 거의 완성했다. 오징어 장조림에 눌은밥으로 시식,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만큼 맛도 일품이라며 제대로 취향을 저격했다.

김수미는 다음으로 '닭갈비'를 하겠다고 했다. 춘천 닭갈비보다 더 맛있게 할 것이라 해 기대감을 안겼다. 뼈를 발라낸 닭 다리살로 준비하라고 팁을 전했다. 닭을 우유에 30분정도 담가 잡내를 없애라고 했다. 하지만 현장에선 급 닭뼈를 발라내기 대결이 펼쳐졌다. 묵은지를 건 승부였다. 순식간에 열린 승부, 승자는 정갈하고 깔끔하게 부위별로 정리한 최현석에게 돌아갔다. 

이어 닭양념을 위해 고춧가루 네 큰술, 고추장 크게 한 큰술, 후춧가루와 다진마늘 한 큰술, 생각은 반 스푼, 설탕 작은 두 숟갈, 매실액 크게 한 큰술, 양조간장 한 큰술 반으로 양념을 만들었다. 양념장에 닭고기를 잘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두라고 했다. 단호박과 떡, 양파 반 정도 크기와 대파, 당근까지 모두 준비했고, 홍고추와 청양고추, 그리고 두껍게 썰은 양배추와 깻잎을 꼭 빠지면 안 된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닭갈비를 볶기로 했다. 기름을 넣지 않고 물만 살짝 넣어 양념된 닭갈비를 넣고, 고구마, 호박 등 준비해둔 재료들을 하나씩 모두 넣었다. 마지막 참기름 반 스푼과 통깨, 그리고 깻잎으로 마무리 했다. 먹음직스러운 닭갈비가 완성, 식욕을 다시 자극했다. 모두 한 입을 먹자마자 감탄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수미네반찬'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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