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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X이대휘X하성운, '어린이에 새생명을' 모금 독려로 따뜻한 희망 선물[종합]

기사입력 : 2019-05-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은애 기자] 김희애, 이대휘, 하성운이 어린이들의 건강을 응원했다.

5일 방송된 SBS '2019년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서는 김희애, 이대휘, 하성운이 진행을 맡으며 모금을 독려했다.

김희애는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과 함께하고 있다"며 "올해는 특별하게 두 분이 제 옆에 있었던 분들 중 최연소다. 너무 좋다. 이번에 저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대휘는 "김희애 선배님과 함께하게 되서 감회가 남다르다. 어린이는 아니지만 아직 10대다. 어린이날 선물을 받게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하성운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국내 최고의 도네이션 프로그램이지 않나. 벌써 29회를 맞았다고 하는데 이 자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고 털어놨다.

산다라박은 최현석 셰프, 오세득 셰프와 함께 부산을 향했다. 부산 시민들에게 파스타를 선물하고 모금을 한 것. 그 결과 약 271만원을 모으게 됐다.

인피니트 엘, 유재환은 서울에서 사진을 찍어주는 것으로 모금행사를 펼쳤다. 엘은 뛰어난 사진실력을 펼쳤고 기부금 약 266만원이 모였다.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희소병, 난치병 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1990년 시작 이후 올해로 29회를 맞게 됐다. 지난 28년간 약 415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총 1만1000여 명에 이르는 환아의 치료에 기여해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힙합그룹 MFBTY(윤미래·타이거JK·비지)와 가수 더원, 그룹 NCT드림이 무대를 채우며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소연, 김정화, 이청아를 비롯해 가수 조성모, 닉쿤이 출연해 멜라닌 색소 모반증, 파타우증후군 등 희귀난치성 질환에 걸린 환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배우 성유리도 내레이션에 참여해 환아들을 향한 응원에 동참했다.

끝으로 하성운은 “많은 분들이 후원해주셔서 아이들이 건강한 모습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좋은 일에 동참해 기쁘다. 더이상 아픈 친구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말을 맺었다. 이어 마지막 무대는 하성운, 이대휘가 함께 ‘잊지마요’를 부르며 달달함을 안겼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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