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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짠내투어' 한혜진, 베트남 전통부족과 댄스파티 ''내스타일이야'' [Oh!쎈 리뷰]

기사입력 : 2019.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은혜 기자]'더짠내투어' 100회특집이 베트남 달랏에서 이어진 가운데, 용진투어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더짠내투어'에 용진의 회심작, 꾸란빌리지 투어가 시작됐다.

꾸란 빌리지는 프랑스 강젬기 시절 마을을 빼앗긴 거허족들이 살 던 마을로, 지금은 복원된 모습으로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었다. 진호는 "나는 도심보다 이런 곳이 너무 좋아"라고 극찬했고 "한달만 살고 싶다. 여기 숙소같은 곳이 없나"는 물음에 용진은 "여기 어때 검색 한번 해보세요"라고 해 혜진을 웃게 했다. 

락족 전통춤의 공연이 이어졌다.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에 "인디언이 살 거 같은 마을에서 부족들의 춤 이런 걸 보고 있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 책으로 들어가는 기분"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세윤도 "기대를 너무 많이 했다. 전통춤이라고 하길래 그랬었다"고 공연 시작 전 기대를 더했다.

공연에 이어 다함께 나와 춤을 추는 시간이 이어졌다. "국적 나이 성별 상관 없이 춤으로 대동 단결 된 거 같아서 신났다" 는 이경에 이어 진호도 "나는 춤 추는 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 그 순간 만큼은 너무 신난다"라고 했다. 이에 명수가 "안무도 노래도 모르는데 너무 신나네"라고 했다. 이어 혜진은 춤을 멈추지 못하고 "내스타일이야 "라고 하며 계속해서 춤을 췄다. /anndana@osen.co.kr

[사진] tvN '더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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