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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짠내투어' 한혜진, 최종점수 평균 향상에 ''조규현이 그동안 너무 짰어'' 분노 [어저께TV]

기사입력 : 2019.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은혜 기자]'더짠내투어' 100회특집이 베트남 냐짱과 달랏에서 이어진 가운데 전체 일정의 승자가 결정 됐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더짠내투어'는 용진투어의 마지막일정만을 앞두고 있었다. 

용진투어의 이어지는 관광 일정은 택시를 타고 50분을 걸려 도착한 꾸란빌리지였다. "박세투어에서 기차가 너무 인상에 깊었어서 저도 그런 걸 설계하고 싶었는데 그게 바로 꾸란 빌리지에 있었다"고 했다. 이어 1인당 7500원이라는 거대 지출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지프에 올라 마을을 내려다보는 투어를 이어갔다.베트남 럼동성의 사람들이 살던 마을을 둘러보는 코스가 10분정도 이어지던 중 오프로드 투어가 이어졌다. 

물살을 가르는 차에서 멤버들은 "이게 가능하다고?"라면서 의심을 했지만 거침없는 운전으로 코스가 이어졌다. "바닥에 진동이 느껴져"라는 시아와 "점점 기울어지는 거 같다"는 혜진. 길이 험준 할 수록 멤버들의 비명이 이어졌다. 이어 시아는 "일어나봐 공기가 너무 좋아"라면서 좋아했다. "인디아나존스를 연상시키지 않냐"는 용진의 설명 가운데 "오프로드가 이게 장난이 아니구나"라는 명수의 감탄이 이어졌다.

제일 뒤에 앉은 진호는 자동차의 진동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 "여기 동막골 같다"는 명수의 말과 함께 꾸란 빌리지에 도착했다. 
꾸란 빌리지는 프랑스 강젬기 시절 마을을 빼앗긴 거허족들이 살 던 마을로, 지금은 복원된 모습으로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었다. 진호는 "나는 도심보다 이런 곳이 너무 좋아"라고 극찬했고 "한달만 살고 싶다. 여기 숙소같은 곳이 없나"는 물음에 용진은 "여기 어때 검색 한번 해보세요"라고 해 혜진을 웃게 했다. 

이날의 가심비 미션은 5성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정통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었다. 1인단 85000원의 식사였다. 그에 비해 가성비 레스토랑은 인당 1500원의 베트남 스테이크 식당이었다. 따이꺼이라는 막대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막대 밖으로 보내는 미션이었고, 7명 전원 승리를 이뤄야 가심비로 이동이 가능했다.

 이이경과 문세윤, 이진호의 연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제 에이스는 끝났다"는 혜진이 지지 않기 위해서 신발을 벗었다. 다부진 체격의 부족민을 이긴 가운데 시아가 "언니 이러다가 우리 가심비 가겠는데"라는 말로 희망을 안겼다. 허나 박명수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실패를 안겨 곧장 가성비 시장으로 이동했다.

100회특집 냐짱&달랏 투어는 관광, 숙소, 음식 말고도 의리라는 항목이 더해졌다. 혜진은 관광 17점, 박세투어는 18.5점, 용진은 20.5점을 획득 했다. 이에 혜진은 "너무 내가 용진이 점수를 많이 줬다"고 했다. 혜진투어의 음식은  박세투어는 20.5점 용진은 16.5점을 받았다. 혜진 숙소는 17.5 박세는 23.5 용진은 19를 차지했다. 혜진은 55.5 박세 62.5 용진 52점으로 측정 됐고, 의리점수만을 남겨놓고 있는 상황. 혜진은 "오늘 알게 됐다. 규현이가 그동안 점수를 얼마나 짜게 줬는지"라고 했다. 의리 점수를 더한 총점은 혜진이 66점, 용진은 65점, 박세는 75점으로 박세투어가 총우승을 차지했다. /anndana@osen.co.kr

[사진]tvN '더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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