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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 복수→사랑 오가는 '극과 극' 온도차 연기

기사입력 : 2019.12.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의 한층 더 깊어진 감정 연기가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한유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차예련이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극 과 극 온도차 연기를 선사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차예련의 활약 속에 '우아한 모녀'는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그 동안 캐리정(최명길)의 복수를 위해 날 선 모습만을 보여왔던 한유진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구해준(김흥수)을 향해 점점 더 깊어지는 듯한 사랑의 감정을 드러냈다.

특히 평소 폐소공포증으로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던 한유진은 구해준과 함께 익선동의 뷰를 구경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데이트 내내 달콤한 미소로 행복한 표정을 짓는 등 알콩달콩 케미를 선사해 안방극장에 따뜻한 설렘을 안겼다.

이처럼 회가 거듭될수록 짙어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예련의 세밀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다. 매혹적인 비주얼은 물론 복수와 사랑 사이에 놓여있는 캐릭터의 극과 극 감정을 차분하게 그려 나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

또 극중 한유진이라는 인물을 더욱 입체적이고 매력적으로 완성시키며 작품의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는 차예련이기에 앞으로 펼쳐질 전개 속에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더한다.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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