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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국민가수의 몰락? ''피해사실 인정時, 3년↑ 유기징역'' [종합]

기사입력 : 2019.12.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27년 가수인생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김건모에 대핸 사건을 파헤쳤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진퇴양난이 김건모의 사건을 다뤘다.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이한 가수 김건모 사건이 그려졌다. 성폭행 논란 5일만에 성폭행 의혹까지 이어져 파장이 이어졌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피해자를 대리해 김건모 강간 혐의에 대해 고소하러 왔다면서, 지난 6일, 한 개인 방송 촬영에서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이 사건에 대해 강용석은 "그냥 의혹이라 쓴 것, 사실은 성폭행이다"면서 무게감을 실었다.  

사건 정황은 이렇다. 지난 2016년 한 유흥주점에서 김건모가 시그니처 마크인 배트맨 티셔츠를 입고, 접대부 여성을 불렀으며, 당시 피해자 A씨가 8번 째 자리에 들어가며 김건모를 만났다고 했다. 

인터뷰 통해 3년 만에 이 사실을 폭로한 것에 대해 피해자 A씨는 "가족도 모르는 상황에서, 내 속도 모르고 '미우새' 보면서 즐거워하고 좋아하더라, 하지만 날 강간한 배트맨 옷을 입고 자꾸 TV에 나오니 나에게 그 시간이 고문이었다"며 충격과 아픔을 전했다. 

김건모 측은 성폭행에 대해 사실무근이며 법정대응 뜻을 밝혔고, 예정된 25주년 콘서트 일정을 강행하며
팬들에게 슬기롭게 이 일을 해쳐나가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성폭행 사건은 또 다시 더욱 거세게 커졌고, 11일 어제는 목격자까지 나타났다. 또 다른 피해자B씨는 "빈룸에서 김건모 파트너랑 언쟁을 벌이다가, 김건모가 '시끄럽다고 했지'하면서 눕힌 다음에 주먹을 때렸다"면서 "눈과 코를 많이 빼려, 배도 때리는 저항할 수 없었다"고 했고, 당시 상황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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