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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최명길, 절친 심혜진도 웃은 '허당' 매력 [Oh!쎈 컷]

기사입력 : 2019.12.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채널A 제공]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일상을 공개한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최명길과 남편 김한길이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 허당 매력을 드러낸다.

오늘(16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교양 프로그램 '길길이 다시 산다' 4회에서는 배우 심혜진의 숨겨진 요리 실력과 '길길 부부'의 허당 매력이 공개된다.

시장에서 사 온 재료들로 저녁 식사 준비를 하자는 최명길의 말에 15년 지기 심혜진은 "언니 뭐 할 줄 알아?"라며 폭풍 디스를 해 최명길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최명길은 "내가 할게, 너 나가"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지만 옥돔도 제대로 못 꺼내며 허둥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심혜진은 성게 미역국과 우렁된장찌개, 갈치속젓, 다시마쌈 등을 뚝딱해내며 숨겨진 요리 실력을 발휘해 길길 부부를 놀라게 한다는 귀띔이다.

한편, 다음날 가장 먼저 일어난 김한길은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조식을 홀로 즐기기로 한다. 식빵과 날달걀로 토스트를 만들기로 한 김한길은 그간 없던 허당 매력을 발산한다.

가스버너에 불이 켜지지 않자 당황한 김한길은 토스터에 빵을 넣어보지만 식빵을 자꾸 내뱉는 토스터에 어쩔 줄 몰라하며 홀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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