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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박영규, 김미숙에 로맨틱한 프러포즈..속내는?[별별TV]

기사입력 : 2020.01.0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방송 화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박영규가 영화의 한 장면으로 김미숙에 프로포즈했지만 김미숙의 뭇매를 맞았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영웅(박영규 분)이 선우영애(김미숙 분)에게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한 장면처럼 프로포즈했다. 그러나 프로포즈에는 다른 의도가 숨겨져 있었다.

김영웅은 집으로 돌아온 선우영애에게 "영애야, 녹즙 먹어. 내 마음이다"라며 녹즙을 건넸다. 이어 스케치북과 음악을 준비해 특별한 프로포즈를 했다.

스케치북에는 "당신은 나한테 완벽해요. 완벽한 당신에게 고백할 게 있어요. 당신과 딸들에게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싶어요. 그래서 말인데요"라며 고백했다.

마지막 장에는 "창업하고 싶어요. 나는 사장이 되고 싶어요."라며 돈다발이 담긴 사진을 보여주었다. 이어 "맡겨만 주면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사진 속 돈다발처럼) 돌려줄게. 한 번만 믿어달라"고 말했다.

이를 본 선우영애는 크게 실망했고, 쿠션을 김영웅 얼굴에 집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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