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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론, ♥

기사입력 : 2020.0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그룹 빅플로 론이 아내 이사강에 대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론은 23일 자신의 SNS에 "군대에 있는 날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해주고 멤버까지 섭외해서 같이 축하해준 대단한 내 사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군부대에서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조촐한 파티를 하고 있는 론과 이사강의 다정한 모습, 론의 생일 축하를 해주는 빅플로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론은 "너무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형들 너무 고마워!! 생일축하해준 모든분께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생일이였습니다.
#서프라이즈생파 #내사랑 최고"라며 재차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사강 론 부부는 지난 해 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당시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론은 신혼 생활 3개월 만인 그해 4월, 현역 입대했다. /

/nyc@osen.co.kr

[사진] 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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