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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신동엽X문세윤 맹활약 리아 '개성' 1차 성공..이이경X정준호 웃음 폭격[종합]

기사입력 : 2020.0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놀토'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놀토'의 신동엽과 문세윤이 추억여행을 통해 90년대 가수 리아의 '개성' 가사를 정확히 맞췄다. 이이경과 정준호는 받아쓰기 말고 웃음을 통해 활약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영화 '히트맨'의 정준호와 이이경이 출연했다.

피오가 전염성 A형 독감으로 결석했다. 피오를 대신해서 이용진이 대타로 출연했다. 이용진은 "예능 인력 사무소처럼 어제 저녁 6시에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준호와 이이경은 영화 '히트맨'을 대놓고 홍보했다.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된 전직 국정원요원이 웹툰으로 국가의 1급 기밀을 그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정준호는 "설에 가족들이 보셔서 볼만한 재미있는 영화다"라고 소개했다.  

'놀토' 방송화면

정준호와 이이경 그리고 '놀토' 멤버들은 대구 칠성시장의 돼지불고기를 걸고 1라운드에서 레드벨벳의 '싸이코'의 가사를 맞춰야 했다. 이이경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싸이코'의 가사를 봤다"고 자신감을 표현했다. 

'싸이코'의 문제는 쉽지 않았다. 대부분의 멤버들이 첫 받쓰에서 줄줄이 무너졌다. 가사를 보고 왔다는 이이경 역시 엉터리 받쓰로 모두를 실망시켰다. 혜리와 이경이 원샷의 주인공으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정준호는 "노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부를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다시 듣기 찬스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문세윤과 이이경은 첫째줄을 집중해서 듣기로 했지만 전혀 듣지 못했다. 첫 다시듣기 찬스 이후 이용진은 의외의 활약을 보여줬다. 하지만 1차 시도에서 이이경이 실패했다.

두번째 시도에서 전체 띄어쓰기 힌트를 사용했다. 이어진 두번째 다시 듣기에서도 별다른 가사를 듣지 못하고 두번째 정답 맞추기도 실패했다. 

결과적으로 3차 시도에서는 5분의1초 보기 힌트까지 사용해야 했다.혜리는 혼자서 맡은 부분을 제대로 보지 못해 당황했다. 박나래는 '싸이코'의 가사 내용이 애증관계라는 것에 집중해서 가사를 완성해 나갔다. 3번째 다시 듣기를 한 멤버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호는 "노래를 이렇게 해야 된다"고 태도를 바꿔서 웃음을 자아냈다. 결과적으로 3차 시도에서 정답을 맞췄다.

오늘의 한 입 간식은 딸기구겔과 생딸기 우유였다. 이날 퀴즈는 도플갱어 퀴즈로 배우들이 나온 작품을 맞춰야 했다. 혜리는 이정은 배우의 문제를 단숨에 맞추며 첫 간식의 주인공이 됐다. 혜리에 이어 박나래가 권상우 문제를 맞췄다. 정준호와 신동엽과 김동현은 마지막까지 엄청난 음악을 들으면서도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신동엽이 찍기를 통해 정답을 먼저 맞춰서 탈출했다.

'놀토' 방송화면

정준호와 김동현이 끝까지 바보 대결을 펼쳤다. 정해인의 작품을 맞추는 문제에서 글자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초성까지 알려줬지만 끝까지 맞추지 못했다. 정준호는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까먹으면서 결국 간식을 김동현에게 간식을 양보해야했다. 정준호는 결국 최후에 자신의 문제를 맞추면서 생딸기 우유를 먹었다.

2라운드에서는 설렁탕을 걸고 개성넘치는 90년대 로커 리아의 '개성' 가사를 맞춰야 했다. 하지만 문제가 나오자마자 모든 사람들은 혼란에 빠졌다. 신동엽은 리아와 함께 활동하면서 노래를 알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혜리는 "이 노래를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다"고 고백했다. 원샷의 주인공은 90년대 노래 전문가 문세윤이었다. 

문세윤의 활약 속에서 신동엽이 추억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정답에 근접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멤버들은 최종적으로 붐에게 가사 중 '아깝다고'가 맞냐고 확인했고 맞다는 답을 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인생은'과 '인생이'를 두고 갈등했다. 정준호 역시도 바로 말을 바꾸며 끝까지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결국 과반수에 따라서 신동엽의 '인생이'로 결론이 났다. 

결국 1차 시도에서 정답을 맞추면서 다같이 설렁탕을 먹게 됐다. 정준호는 자신의 드라마 '아이리스'만 맞추고 전부 틀렸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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