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블랙독' 라미란, 교장→평교사 된 김홍파 위로..지각 변동

기사입력 : 2020.01.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캡처
/사진=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캡처


드라마 '블랙독'의 라미란이 교장직에서 내려오게 된 김홍파를 위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극본 박주연, 연출 황준혁)에서는 변성주(김홍파 분)의 곁을 지키는 박성순(라미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성순은 교장 직에서 내려와 원로 선생 자리를 맡게 된 변성주의 자리를 찾았다. 변성주는 "여긴 왜 왔어요 또"라며 허허 웃음을 보였다. 박성순은 주변에 화분을 놓아주면서 "우리 원로 선생님도 곧 수업 들어가셔야 되니까"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이에 변성주는 "나 수업 몇 시간 안 해요"라고 답했다. 박성순은 "요즘 애들이 만만치가 않아요"라며 장난스레 겁을 줬다. 변성주는 "파이팅 한 번 해보지"라며 당차게 외쳤다.

박성순은 밖을 지나가는 전 교감이자 현 교장인 이승택(이윤희 분)을 보며 "저 뉴 교장 선생님도 곧 은퇴할 날이 옵니다"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말로 변성주를 위로했다.

장은송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