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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기사입력 : 2020.02.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JTBC 제공

[OSEN=선미경 기자]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측이 시청률 10% 돌파 공약을 “꼭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서준이 열연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 연출 김성윤)가 방송 5회 만에 전국 시청률 10.7%(닐슨코리아)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첫 방송부터 웹툰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박서준의 연기로 화제를 모은 이후, 폭발적인 상승세다.

‘이태원 클라쓰’가 전국 시청률 10%를 넘어서면서 앞서 박서준이 내걸었던 공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박서준은 ‘이태원 클라쓰’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10%를 넘기면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포차를 열고 싶다고 밝혔던 바다.

[OSEN=조은정 기자]배우 박서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방송 5회 만에 공약했던 10% 시청률을 넘긴 만큼, 박서준 측에서도 팬들과 약속한 공약을 꼭 지키겠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15일 오전 OSEN에 박서준의 공약에 대해서 “아직 시기나 장소, 참여 대상 모두 정해진 건 없다. 드라마 팀과 상의해서 다시 소식을 전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드라마 팬들과 약속한 것이니 꼭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드라마 촬영을 진행 중인 만큼 팀과 상의해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며, 드라마에 대한 사랑과 인기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JTBC 방송화면 캡처

‘이태원 클라쓰’는 웹툰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박서준은 극중 박새로이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새로운 인생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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