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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프라이빗한 거대 수영장 매물에 깜짝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2.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구해줘 홈즈' 거대한 수영장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넓은 마당과 거대 수영장이 있는 '수영장 인 더 하우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복팀 양세형과 유세윤은 사천면으로 향했다.  넓은 마당에 프라빗한 거대 사이즈의 수영장이 보였고 이에 두 사람은 "여기서 서핑 훈련을 해도 좋아"라고 말했다.  이에 매물의 이름이 '수영장 인 더 하우스'라고 밝혔다. 집 안으로 들어온 두 사람은 뻥 뚫린 높은 층고에 놀랐다. 

김숙은 "집이 정말 웅장하다. 근데 너무 높다. 전등 못 갈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채광 때문에 따뜻하다. 여긴 태양광이 들어와 있다"라고 전했다. 주방 역시 깔끔한 화이튼 톤에 다이닝룸이 따로 되어 있었고 싱크대 역시  요리용과 설거지 용이 따로 비치되어 있었다. 

이어 두 사람은 방을 구경했다. 드레스룸과 세탁실이 같은 라인에 있었고 화장실을 지나 채광이 좋은 넓은 안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2층으로 올라간 두 사람은  긴 복도를 지나 2층 첫 번째 방으로 향했다. 유세윤은 채광을 보며 "이 분은 태양광 에너지 팬이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안에는 전용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었고  2층 복도 중간에는 아담한 다용도실이 존재했다. 세 번째 방 역시 넓은 통창에 햇빛이 가득 들어오는 넓은 방이었다. 수영장 인 더 하우스는 매매가 4억 5천만원. 유세윤은 "수영장에 마당.. 더 비쌀 줄 알았는데 합리적인 것 같다"라며 만족해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주에 소개된 '카페 인 더 하우스'를 선택했다.

한편 이날 서울 2억원 대 신혼집을 찾아나서는 덕팀의 유민상, 김민경,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민상, 김민경은 의뢰인들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의뢰인들이 바로 자신들의 전 매니저와 현 스타일리스트였던 것. 두 사람은 "결혼 계획은 알고는 있었지만 '홈즈'에 의뢰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후  유민상과 김민경이 노홍철과 불광동으로 향했다. 은은한 민트 색으로 물들인 거실을 보며 김민경은 "너무 예쁘다"라고 말한뒤 '티파니에서 신혼 아침을' 이라며 매물을 소개했다. 김민경은 "2020년 완공된 집인데 나무벽지다. 천연 벽지라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주방과 방 역시 깔끔한 화이트톤과 민트 색으로 되어 있었다. 두 번째 방은 첫 번째보다는 조금 아담한 느낌이었다. 화장실은 블랙 & 화이트톤으로 세련된 느낌으로 꾸며졌다. 다음주에 신혼집 찾기가 계속된다.

/jmiyong@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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