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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쇼' 아이즈원, 신곡 '피에스타' 컴백 앞두고 떠난 소풍! 초절정 귀요미는 덤!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2.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아이즈원 멤버들이 가을 소풍을 떠났다. 

17일에 방송된 Mnet 'COMEBACK IZ*ONE : BLOOM*IZ'에서는 아이즈원 멤버들이 가을 소풍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즈원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가을 소풍을 갔다. 유진은 "컴백을 앞두고 가을 소풍을 왔다. 다들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 모두 너무 좋다고 말했다. 원영은 "가족끼리 소풍 온 기분이다"라며 반겼다. 

유진은 함께 하지 못한 권은비를 언급하며 "원래 우리의 담임선생님이 있는데 오늘 함께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진은 "그래서 내가 교생 선생님을 맡겠다"라고 말했다. 

소풍의 첫 게임으로 아이즈원 멤버들은 보물찾기에 나섰다. 제한된 공간에서 보라색 종이와 주황색 종이를 찾는 게임. 멤버들은 재빠르게 오가며 종이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날 선물은 디저트였다. 유진은 "종이에 적힌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디저트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미션은 애교 3종세트였다. 야부키 나코, 민주, 원영이 초절정 귀여움을 선보이며 애교 미션에 성공했다. 

첫 번째 디저트로 사쿠라가 고른 도너츠를 획득했다. 다음은 노래를 0.5초만 듣고 맞추는 게임. 채연은 선미의 '날라리'와 화사의 '멍청이'까지 연속으로 두 곡을 맞추고 춤까지 완벽하게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마지막 문제가 출제됐다. 하지만 채연은 맞추지 못했고 그때 유진이 나섰다. 유진은 레드벨벳의 '음파음파'를 맞췄다. 결국 멤버들은 에그타르트 간식을 획득했다. 

이어진 게임은 바람을 불어 휴지를 높이 띄우는 게임. 하지만 유리는 성공하지 못했다. 이어서 예나가 도전했다. 예나는 마치 바람의 위치를 읽는 것처럼 휴지를 등으로 이동시켰고 게임에 성공해 젤리를 획득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net 'COMEBACK IZ*ONE : BLOOM*IZ'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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