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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김민재, 이렇게나 설레는 '직진커플'

기사입력 : 2020.02.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김민재 커플의 직진 로맨스가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윤아름(소주연)과 박은탁(김민재)의 설렘 모먼트가 가득 담겼다.

전문의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와 벼락치기를 하고 있는 윤아름은 바쁜 응급실에서 시간을 쪼개어 공부에 열을 올렸다.

박은탁은 퇴근을 하던 중 휴게실에서 공부를 하다 잠 든 윤아름을 보고 편히 잘 수 있도록 쿠션을 대주는 등 매너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인기척에 눈을 뜬 윤아름은 쿠션을 껴안으며 잠이 덜 깬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그런 윤아름을 향해 달콤한 눈빛을 보내는 박은탁이 이제 막 시작한 연인의 풋풋한 감성을 한껏 살렸다.

또한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전문의 시험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며 그간 윤아름과는 다른 진지한 태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엿볼 수 있었다.

방송 말미, 차은재(이성경)의 등장으로 급하게 잡았던 손을 놓은 박은탁과 어색하고 민망한 미소를 짓는 윤아름이 교차로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2’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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