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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마시호·윤재혁·아사히·방예담, 꽃미모 담은 새 프로필 공개[Oh!쎈 컷]

기사입력 : 2020.02.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YG

[OSEN=김보라 기자] YG 신인 그룹 트레저 멤버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낮 12시 공식 블로그에 'TREASURE EDITORIAL vol.4'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마시호는 청량한 음색과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갖춘 멤버다. 이번 프로필 사진에서는 순정만화 주인공을 보는 듯한 청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스포티브 캐주얼 패션으로 경쾌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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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혁은 무심한 듯 시크한 자태로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윤재혁은 트레저 멤버들 사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안하고 팀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끼 넘치는 멤버로, 매번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하는 패션 센스까지 겸비했다.

아사히는 얼굴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조각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블루 터틀넥에 흰 티셔츠를 이너로 함께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앞서 '미쳐가네(Going Crazy)' 이모지 버전에서는 로봇 의상을 입고 댄스를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으로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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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은 캐주얼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소년미 가득한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전했다. 방예담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을 담은 'HONESTY'(Pink Sweat$ 원곡)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트레저는 전체 팀과 각 멤버의 매력을 담은 프로필 사진 시리즈를 공개하고 있다. 네 번째 프로필 사진에서는 블루톤의 캐주얼한 의상으로 통일감을 줬다. 특히 눈빛과 표정이 살아있는 멤버별 클로즈업 컷으로 각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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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데뷔 프로젝트 중인 트레저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고 소통 중이다. 트레저 12인 멤버 첫 퍼포먼스를 담은 '미쳐가네' 영상, 구독자의 마음(보물)을 찾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은 '트레저 맵', 스케줄 현장 뒷이야기를 볼 수 있는 'TMI' 등은 YG 공식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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